2023 강남(본점)
5년 인증 우수
훈련기관 선정
[AI 활용] 컴퓨터활용능력1급 (엑셀·엑세스)
[AI 활용] ITQ·컴퓨터활용능력2급(한글·파워포인트·엑셀)
경리회계OA실무 ITQ(한글,파포)+컴퓨터활용능력2급실기(엑셀) 전산회계1급 자격증취득
컴활 OA종합 실무 컴퓨터활용능력1급 필기+실기(엑셀,엑세스)자격증취득
전산회계1급,전산세무2급(FAT1급,TAT2급)(이론,실기)자격증취득 전산세무회계
컴퓨터활용능력1급 실기(엑셀,엑세스) 자격증취득
컴퓨터활용능력2급(실기),전산회계1급(이론,실기) 자격증취득 OA경리실무
컴퓨터활용능력2급(실기),전산회계1급(이론,실기) 자격증취득 OA경리실무
컴퓨터활용능력1급 실기(엑셀,엑세스) 자격증취득
전산회계1급,전산세무2급(이론,실기) 자격증취득과정 전산세무회계
우선적으로 취업을 위해 수강을 결정하였습니다. 취업 분야 중에서도 그동안 관심이 있었고, 학원 강사 일을 할 때 필요성을 느꼈던 출판 디자인 과정을 등록하였습니다. 커리큘럼에서 출판 디자인이라고 했지만 여러 가지를 배우는 것을 보고 관심있는 디자인 분야가 넓어졌던 것 같습니다.
수강 신청 당시 상담 때 자세한 안내가 좋았고, 수업은 사실 들어봐야 아는 부분이라서 수업의 질이 수강을 결정했다기보다는 취업 연계 시스템이 정교하게 잘 갖추어져 있는 느낌이 들어 선택하였습니다.
힘든 부분은 일단 자격증 시험 일정에 맞춰 준비하면서도 과제를 기간 안에 완수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특히 팀 프로젝트는 자격증 준비와 겹쳤을 때 많이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선생님의 강의에 대한 열정과 수강반의 다른 훈련생들의 격려, 그리고 철저한 관리 시스템 덕분에 끝까지 좋게 완수했습니다.
일단 자격증을 이렇게 빠른 기간 안에 여러 개를 취득하는 경험을 통해 할 수 있다는 감각을 익힌 게 가장 중요했습니다. 이 감각이 추진력이 되어 취업 포트폴리오, 이력서, 자소서, 면접까지 자신감을 가지고 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직무는 편집디자인과 교구 디자인, 그리고 기획 파트로, 저는 수업 당시에도 기획을 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하며 재직 중입니다. 의도를 지닌 디자인, 내 기획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수업 내용에서 선생님께서 강조하면서 수업을 하신 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트렌드는 기획을 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선호되는 만큼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취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기이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무엇을 잘 하는지, 잘 못하는지 최대한 자신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직무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피드백과 성찰의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강점을 발견한 후 그를 갈고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기이해는 자신감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 전공은 이공계지만 1. 글을 나름대로 잘 쓴다는 점 2. 강사 경력으로 말을 조리 있게 잘한다는 점 3. 빠른 이해력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행력이 강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이를 취업실장님이 알아봐주시고 자신감을 얻은 후 면접에 응했을 때, 지금 재직 중인 회사의 면접으로 들어오신 분이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느냐, 잘 쓴 것 같다 등, 제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보고 채용하신 경험이 있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밀고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취업 과정에서 이러한 자기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실장님 덕이 컸습니다. 주기적으로 상담해주시고, 취업 시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현실적인 방법들을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또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 연습 등 스스로는 잘 하지 않지만 강제성이 부여되면 어떻게든 열심히 하게 되는 것들을 잘 이끌어주셔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회인이 되기 위한 준비는 많이 힘듭니다. 저 또한 명목상 취업 준비만 대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여 졸업하고 반년이 더 걸렸으니 꽤 길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진로를 정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전공을 살릴까부터 해서, 전공에도 많은 분야가 있으니 뭘 해야할까 같은 고민만 일 년 반을 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잃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할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어딘가에서는 나를 알아봐주는 곳이 있을 것이다, 라고 믿고 있어야 합니다. 나를 의심하지 않고 하고자 하는 것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체감상 내가 내 자신을 의심하는 순간, 내가 가진 능력치의 70%밖에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가고 있는 길을 굳건히 믿고 움직인다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